2012. 3. 7. 01:11
촬영: '12.1.28
돌길에 있다가 숲으로 들어가는 지옹그. 점심때 밥 주러 들어가면 근처에 서성거리다 숨어서 밥 갖다 바치길 기다린다.
밥주러 숲으로 들어가기 전에 한 컷 "모하냐, 빨리 사료나 갖고 올 것이지."
정면 사진.
삼식이랑 같은 무늬이나 좀 더 뚱뚱하고 큰 녀석. 가끔씩 나타나는데, 눈에 상처를 크게 입었다. 어디 가서 한판 뜨고 온 듯.
삼식이한테 관심을 보이는 큰 노랑이. 삼식이는 묘간관계가 좋은 편
광합성 식빵 굽는 지옹그. 간만에 햇살
나무 뒤에서 정찰하는 지옹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