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. 3. 6. 02:23
촬영: '12. 1. 25, 27
간만에 해바라기 하러 나온 지옹그
쓸쓸한 삼식이의 뒷모습, 숲에 서서 뒤에 눈치 보고 있는 지옹그와 에쿠스 "삼식이 오늘 분위기 이상해요"
다정한 두 친구들
지옹그 웃는 모습(사실은 하품)
집 지붕 위에 올라온 삼식이
삼식이가 있으면 밥을 잘 못 먹는 지옹그 때문에 밥을 딴데다 따로 갖다 놨다.
갖은 인상을 다 쓰면서 먹는 모습이 귀여움(건사료 와드득 와드득 씹는 모습이 좀 안쓰러워 보임)
저 많은 걸 다 먹겠다고...
거의 있는 힘을 다 주면서 먹는 듯
클로즈 업
식사 후 걸어 다니는 지옹그
"밥을 다 먹었으니 이제 어디로 가서 노나..."
남들 밥먹을 때 없다가 마지막에 나와서 밥 먹는 에쿠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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